
라면 식는다
PC개발 중괴수 영화의 주인공이 됐다. 그런데 아주 작다. 컵라면이 불기 전에 촬영을 끝내야 하는 괴수 특촬 복싱 액션.
꿀 스튜디오는 대구의 1인 게임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 손에 금방 붙고, 한 판이 짧고, 다시 하고 싶어지는 게임을 만듭니다.

괴수 영화의 주인공이 됐다. 그런데 아주 작다. 컵라면이 불기 전에 촬영을 끝내야 하는 괴수 특촬 복싱 액션.

맞고와 3인 고스톱, 기초 연습까지. 컴퓨터 상대와 짧게 한 판 즐기는 화투 카드 게임.